안녕하세요. 낭만 있는 멋진 삶을 살고 싶은 Jung입니다.
이 글은 저 스스로에게 건네는 다짐이자, 이 공간을 방문하는 사람들께 전하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언젠가부터 낭만과 사랑에 관한 주제들은 오글거린다는 말 뒤로 괜히 숨겨지게 되는 것 같은데요. 안 그래도 팍팍한 세상, 짧은 인생인데 양껏 사랑하고 사랑받고, 표현하며 살면 더 좋지 않을까요."
어디선가 본 이 글귀를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사랑한다고 말하고, 제 감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생을 재미있게, 저답게 살고 싶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올라 그 자체를 온전히 즐기며 살고 싶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고달플 때도 많지만, 그럴수록 저만큼은 이 삶이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삶이 언제나 친절하지 않더라도,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만큼은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감정에 솔직하고 순수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그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재즈 음악을 좋아하는 것도 어쩌면 그런 이유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그 느낌이 좋습니다. 그 분위기에 몸을 맡기는 시간만큼은 제가 저 자신에게 가장 솔직해지는 순간입니다.
사진을 찍고, 영상을 남기는 걸 좋아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순간에만 담길 수 있는 감정과 기억이 훗날 다시 그때의 저를 꺼내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하고 싶은 게 많습니다. 꿈을 그리며 미래의 저를 상상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떠올리는 그 상상은, 제가 삶을 재미있게 살아가는 동력이 됩니다.
이 공간은 그런 저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은 매개체로 남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