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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고록을 읽으면서 작년 제 6개월 인턴이 생각나요 2달이라는 시간동안 회사의 프로덕트를 이해하고 더 발전시키려는 마음이 오너십으로 연결되는것 같아요 거정님께서 그 짧은 시간내에 오너십을 가지고 의미있는 서비스 개선을 하신 게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멋집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인턴십을 너무나 값 지게 보낸 것 같네요 '살아있는' 프로덕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내가 만든 서비스를 사용해주는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만들어가는 방식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서비스를 애정해주는 유저들에게 더 깊은 만족감을 주기 위해,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들이 결국 거정님이 개발자로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에 대한 답까지 내어준 걸 보면 두 달 간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저까지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
앞으로 이런 방식에 익숙해지셔서 더 많은 경험을 하셨을 때는 또 어떤 것들을 배우고 느끼실지 궁금합니다! 😮
두 달 간의 여정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늘 했었는데 2달동안 그런 고민을 깊게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확실히 유저들이랑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서 더욱 몰입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경험한 것들을 또 찬찬히 공유해보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사용자 관점이라는 키워드를 늘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결국 나의 관점에서 본 사용자 관점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용. 두달 동안 많은걸 시도하고 경험하신게 느꺄져요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이번 시간이 조금 더 유저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더 나아가려면 갇히지 않고 스스로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의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저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면 가장 Best일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