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돗자리에 앉아 피크닉. 맥주 한잔하며 나누던 이야기들
퐁피두센터에서 만난 카페. 디자인과 색감이 퐁피두센터의 분위기를 잘 살려줘서, 그 독특한 조화에 매료되는 곳
퐁피두센터 내부에서 바라본 원형 형태의 통로. 독특한 디자인과 구조가 인상 깊어 찍었다.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로컬 와인바에서 잠몽과 와인 한잔을 즐기며
파리에서 만난 한글. 벽에 적힌 한글 "사랑해"가 신기하게 다가왔다.
맑은 하늘 아래 몽마르트 언덕에서 바라본 파리. 끝없이 펼쳐진 도시의 지붕들
파리의 로컬 와인바에서 본 메뉴판.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그리고 무제한 빵이 제공되었던 곳. 정말 좋은 경험
퐁피두센터 기념품샵에서 본 달력. 키보드 자판처럼 생긴 디자인이 인상 깊었고, 흰색과 검정색의 진한 색감이 마음에 든다.
흐린 날, 파리의 거리에서 우연히 찍은 야외 레스토랑 풍경. 일상의 평범한 순간
퐁피두센터의 대표 색을 나타내는 홉티미스트. 내가 좋아하는 색감과 귀여운 얼굴의 모습.
흐린 날, 튈르히 정원에서 비누방울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그들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을 담아본다.
몽마르트 언덕으로 가는 길, 기타를 연주하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멋진 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웃으며 나를 바라봐주셨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