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건물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마을. 작지만 볼거리가 많아 또 오고 싶은 곳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돗자리에 앉아 피크닉. 맥주 한잔하며 나누던 이야기들
발데모사의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친구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한 끼
알쿠이다, 유럽의 숨겨진 휴양지
파리의 로컬 와인바에서 본 메뉴판.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그리고 무제한 빵이 제공되었던 곳. 정말 좋은 경험
밤에만 느낄 수 있는 루브르의 아름다운 야경
Sa Clobra. 맑은 바다가 잔잔하게 흐르고 여유롭고 평화로운 이곳
발데모사의 골목에서 만난 아기자기한 표지판. 길을 찾는 길목에서 우연히 마주친 작은 디테일
발데모사의 골목길에 자리한 작은 타파스 바
퐁피두센터에서 만난 카페. 디자인과 색감이 퐁피두센터의 분위기를 잘 살려줘서, 그 독특한 조화에 매료되는 곳
이른 아침에 마주친 발데모사의 한적한 골목에서 만난 검은 고양이. 매우 평화로워보임
파리에서 만난 한글. 벽에 적힌 한글 "사랑해"가 신기하게 다가왔다.